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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사쓰기
오늘도 버텨준 나에게 고맙습니다.
소소한 2017-07-13 22:14:46 | 조회: 622
오늘 하루도 살아남아준 나에게 고맙습니다.
옆자리 동료가 나한테 일부러 화내는데도
듣고 참아준 나에게 너무 고맙습니다.
더운데도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나에게 너무 고맙습니다.
2017-07-13 22:14:46
222.xxx.xxx.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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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움 | 2018-01-03 15:58:26 삭제

<아들을 통해 감사한 일들>
1. 큰 아들이 독감검사에서 음성반응이 나와 감사합니다.
2. 새벽에 응급실에서 가서 검사를 받고 처방받은 약을 먹고 열이 내려 밥을 먹을 수 있게되어 감사합니다.
3. 둘째아들이 학교에서 방학동안 오전에 행복교실에 참여하고 점심까지 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4. 오늘은 막내딸이 아침밥을 맛있게 잘 먹고 점심때 딸기를 4개나 먹어주어 감사합니다.
5. 큰아들이 열이 좀 내려서 조금이라도 밥을 먹어 할머니가 안심할 수 있게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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