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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사쓰기
감사의 힘
월호 2017-01-06 17:46:09 | 조회: 394
1.겨울의 매서운 맛이 없어 좀 서운하지만 봄날씨 같이 포근해서 감사합니다.
2.정현종 시인은 방문객이라는 시에서 한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한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어제도 ,오늘도 사무실에 사람들이 찾아왔다. 감사합니다.
3.어렵다고 생각했던 일을 끝까지 노력해서 성사시키는 것을 옆에서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4.책을 내기 위해서는 먼서 여덟개 항목의 출판 기획서를 작성해 보라하여 작성하는 과정에 생각이 정리되어 감사합니다.
5.우리사회의 부정적인 면에 집중하던 사람이 감사를 만나서 변해가는 것을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17-01-06 17:46:09
112.xxx.xxx.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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