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청소년행복캠페인 ‘고마워Yo’ 1주년 기념전시회8월 3일부터 사흘간 … 룩옵티컬 신촌점 2층
  • 박필성 기자
  • 승인 2017.08.04 19:17
  • 호수 181
  • 댓글 0

청소년행복캠페인 ‘고마워Yo’ 1주년 기념전시회
8월 3일부터 사흘간 … 룩옵티컬 신촌점 2층

공모전에서 상을 받은 감사카드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신은경 이사장)은 청소년행복캠페인 ‘고마워Yo’ 사업 1주년을 맞아 행복 및 감사와 관련된 우수 사례를 공모하였습니다.

향후 캠페인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시행된 이 사업에서 공모 자격은 협약기관 청소년 및 담당자, 그리고 일반인 등으로 제한을 두지 않았습니다.

공모 분야는 세 개로 나누었습니다. 감사나눔 실천사례, 감사카드, 홍보사진 부문이었습니다.

7월 11일부터 25일까지의 공모기간을 거쳐 많은 사례들이 출품되었고, 엄격한 심사기준에 따라 심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외부 심사위원으로는 박지성 서울센터 소장, 양문규 룩옵틱스 이사, 내부 심사위원으로는 이성준 안전지원부 부장, 김용대 활동사업부 부장이 수고해주셨습니다.

각 부문 100점 만점으로 심사가 진행되었는데, 먼저 실천사례 부문의 심사기준입니다.

‘감사 실천 노력이 충분하였는가?(35점), 긍정적인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가?(35점), 우수 실천 사례로써 가치가 충분한가?(30점)’입니다.

다음으로 감사카드 부문 심사기준입니다.

‘감사 메시지에 진정성이 담겨 있는가?(50점), 슬로건인 감사는 나누고 행복은 더하기에 부합하는가?(50점)’입니다.

마지막으로 홍보사진 부문 심사기준입니다.

‘감사나눔을 표현할 수 있는 사진인가?(35점), 작품 표현력과 심미성 등이 있는가?(35점), 슬로건인 감사는 나누고 행복은 더하기에 부합하는가?(30점)’입니다.


한편, 청소년활동진흥원은 감사나눔신문과의 협약을 통해 앞으로 대한민국 청소년의 행복을 위해 각 협약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감사나눔활동에 대한 실천사례와 교육활동에 적극 협조해 나갈 계획입니다.

‘고마워Yo’ 감사카드 부문에서 이사장상을 받은 중랑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소속 김연수 님이 센터 선생님들에게 드린 감사카드 일부입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싶은 것이 있는데요. 선생님들께서 저를 포함한 모든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교를 다니지 않는다고 편견을 갖고 바라보시는 게 아니라 늘 따뜻하고 다정하게 다른 학생들과 똑같이 대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어요. 어찌 보면 당연한 얘기일 수도 있지만,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 감사에 보답하기 위해 말도 잘 듣고 공부도 열심히 할게요.”


다음은 ‘고마워Yo’ 감사카드 부문에서 서울센터장상을 받은 목동청소년수련관 희원 님이 자신에게 보낸 감사카드 일부입니다.

“20년은 전체 인생에서 보면 짧은 시간이지만 크고 굵은 일들을 겪은 과거의 ‘나’들아~ 너무 고생했고 고마워, 먼저 중학생 때 친구들 사이에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당당히 극복해줘서 고마워. 그때의 ‘나’는 많이 좌절했고, 앞으로 만날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기 두려웠는데 그 시기를 잘 견뎌주고 이겨내 줘서 너무 고마워. 그때의 너가 마음을 열지 못했다면 지금의 나의 모습은 없었을 거야. 대견하고 너무 고맙다.”

------------------------------------------------------------------------------------------------------

행복 찾아 신촌으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공모전 수상작들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이후 청소년행복캠페인 고마워Yo의 지속적인 확산을 위해 8월 3일(목)부터 5일(토)까지 룩옵티컬 신촌점 2층에서 1주년 기념전시회를 갖습니다.

현장 팬사인회, 고마워요 Song 플래시몹 등 현장 대국민 참여 프로그램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힘이 되어줄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필성 기자  taketwo@naver.com

<저작권자 © 감사나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필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