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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또 참으신 어머니부치지 못한 1000통의 감사편지-25
  • 감사나눔신문
  • 승인 2018.12.03 13:51
  • 호수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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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또 참으신 어머니

 

박점식

 

어머니는 아픈 몸을 이끌고도 
자식에게 폐 끼칠까 봐,
아픈 모습 보이기 싫다며 
열심히 운동을 하려 
노력하셨다.

어머니는 
병원에 입원해서도
아들의 체면을 위해 
늘 행동을 
자제하셨다.

 

※ 박점식 천지세무법인 회장은 2010년부터 감사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건강에 중점을 두는’ 감사경영에 몰입하고 있다. 28년째 KBS, MBC, 교통방송 등을 통해 일반인들이 복잡하게 생각하는 세무 정보를 귀에 쏙쏙 들어오게 전달하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회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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