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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의료재단, 첫 중간관리자 MBA 수료긍정적 사고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경영자 배출
  • 이춘선 기자
  • 승인 2019.01.02 14:03
  • 호수 215
  • 댓글 0
중간관리자 MBA 수료식. 현운석 상임감사, 제갈정웅 박사, 이종균 이사장, 황중연 사장.(앞줄왼쪽부터)

 

송도의료재단(이사장 이종균)은 2018년 7월 16일부터 12월 17일까지 진행해 온 ‘중간관리자 MBA 과정’ 졸업식을 지난해 12월 17일 개최했다. 

이 날 수료식에는 임상채, 임균하, 박경숙, 엄성희, 김혜진, 김영채, 박은아, 이경은, 황우, 정병태 등 총 10명의 수강생이 졸업식에 참석했다. 

격주 월요일에 6개월간 진행된 중간관리자 MBA 과정은 AVM(Audio Visual Management) 프로그램중 하나로, 감사나눔연구소 이사장인 제갈정웅 박사가 진행했다. 

커리큘럼은 윤리학, 마케팅, 회계학, 긍정심리학, 조직행위론, 자존감, 감사는 과학이다, 경제학, 생존부등식(삶의 정도), 재무관리와 M&A, 경영전략, 시청각 경영 등 다양한 주제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외에도 개인별 뇌건강 자기 체크도 진행됐다.

송도의료재단 이종균 이사장은 “12주 동안 열정적으로 과정에 참여한 10명의 수료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은 꼭 성공한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며 수료생 전원에게 졸업장을 직접 전달하는 등 의미를 크게 부여했다. 

이번 경영학 석사학위 과정(MBA)은 차세대 경영자에게 필요한 경영학 기초지식을 제공하고 긍정심리학을 중심으로 한 긍정적 사고의 틀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중간관리자 과정이다. 

매시간마다 명시 한 편씩과 논어 한 구절씩을 소개해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게 한 것은 제갈정웅 박사가 서울대 경영대학의 석박사 과정을 2년간 강의할 당시 호평을 받은 프로그램이기도 했다. 특히, 배운 것을 현장에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비전선포 프로그램도 별도로 진행됐다. 이날 현운석 상임감사, 황중연 사장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춘선 기자

이춘선 기자  3-i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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