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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중간관리자가 감사를 만났을 때
  • 감사나눔신문
  • 승인 2019.01.02 14:05
  • 호수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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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작은 것부터 지금부터’의 앞글자만을 따서 ‘나작지’ 정신이라고 말한다. 감사를 기반으로 한 MBA 교육 덕분에 자연스럽게 감사쓰기 생활을 접한 졸업생들이 MBA 과정 졸업식을 맞이하면서 ‘비전’ 선포와 함께 개인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몇몇 학생들의 발표 내용을 지면으로 옮겨왔다.        
(편집자 주
)

이번 교육은 제가 뭔가 궁금할 때 언제든지 편하게 본부장님께 여쭤볼 수 있었고, 또 선배 본부장님들을 통해 감사와 배려, 본부장으로서 갖춰야 할 덕목들을 실제로 볼 수 있었던 기회인 것 같아서 감사드립니다.(엄성희)

제가 회의를 하면서 감사하다는 말을 좀 더 많이 전하게 됐습니다. 회원님들과도 감사를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서 뭔가를 기획하고 행사할 수 있는 방법을 좀 더 연구하게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박은아)

모든 생활에 있어서 감사함을 느끼는 것에 대해서 좀 많이 고민을 해 봤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이제 직원들과 함께 대화하고 토론하는 과정에서 감사하다는 말을 먼저 함으로써 조금씩의 효과를 보는 것 같습니다.(이경은)

이번 MBA과정을 거치면서 감사한 것은 감사함을 이끌어낼 수 있는 기술, 그리고 계속해서 공부를 해야겠다는 결심, 세 번째로는 이것을 내 일상과 가정과 직장, 가능하다면 봉사활동에서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감사합니다.(황우)

직원들이나 가족들에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게 됐습니다. 매일 쓰는 감사 노트 그리고 100감사를 쓰면서 저는 부모님께 그동안 부족했던 부분들을 돌아보기도 하고 자신에 대해서 어떻게 하는 것이 회사나 개인이나 가족을 위해서 좋은 것인지를 좀 볼 수 있었던 게 좋았습니다. (임균하)

이번 MBA과정은 딱딱한 경영교육이라고 평가될 수 있지만, 저는 제이미크론에 다녀왔던 경험에서 감사와 VM 현장탐방이 가장 인상에 깊었습니다.(김영채)

출근할 때 저만의 준비를 합니다. “오늘은 어떤 감사할 일이 있을까’라는 마음으로 기대하며 출근하고, 퇴근 후 집에서도 오늘 감사한 일이 뭐 있었는지 돌아보는 습관을 키우고 있습니다.(김혜진)

 

정리=강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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