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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년째 피어나는 감사의 마음 ‘민들레’네패스의 핵심 가치 ‘감사’를 상징하는 식물
  • 이춘선 기자
  • 승인 2019.04.30 10:47
  • 호수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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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창립 29주년이 되는 네패스의 사화(社花)는 민들레꽃입니다. 민들레는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하는 여러살이풀로, 꽃말은 ‘감사의 마음’입니다. 

《옛날 노아의  대홍수 때 온 천지에 물이 차오르자 모두들 도망을 갔는데 민들레만은 발이 빠지지 않아 도망을 못 갔습니다. 사나운 물결이 목까지 차오르자 민들레는 두려움에 떨다가 그만 머리가 하얗게 세어버렸습니다. 민들레는 마지막으로 구원의 기도를 했는데, 하나님이 가엾게 여겨 그 씨앗을 바람에 날려 멀리 산 중턱 양지바른 곳에 피어나게 해주었습니다. 민들레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오늘날까지도 얼굴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보며 살게 되었습니다.》

이병구 회장은 민들레의 꽃말을 설명하면서 “n가족들도 민들레처럼 감사의 마음을 널리널리 전하기를 바란다”며, 민들레의 강점을 일곱 가지로 파악했습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불평 한 마디 없이 꽃을 피워내는 ‘감사하는 마음’, 겨울에 잎이 말라 죽어도 뿌리는 살아있어 생명이 영속되는 ‘영원한 생명력’, 어떤 환경에도 살아가며 뿌리가 잘려도 새싹이 돋아나는 ‘강인한 생존력’, 다른 식물이 자라지 않는 이른 봄에 꽃을 피우는 ‘전략적 경쟁력’, 위장 질환 개선, 염증 제거, 이뇨 작용, 항산화 효과에 최고인 ‘다양한 영향력’, 자신의 힘으로 바람을 타고 멀리까지 날아가 꽃을 피우는 ‘강인한 번식력’, 작은 꽃들이 모여 하나의 꽃다발로 꽃이 많아 벌을 불러들이는 ‘투철한 사명감’입니다.

회사를 대표하는 감사의 꽃을 정하는 ‘사화(社花)’ 감사활동을 통해 기업의 핵심가치를 널리 알리는 지혜를 알려주신 네패스에 감사합니다. 

이춘선 기자

이춘선 기자  3-i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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