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일터
‘우리는 다음 생에도 엄마 아빠의 딸’네패스 50감사 쓰기 공모전 우수사례(4) 전자부품연구소 김수윤 대리 & TQR팀 김민형 스타 자매
  • 감사나눔신문
  • 승인 2019.05.15 14:38
  • 호수 224
  • 댓글 0

 

네패스(이병구 회장)는 2019년 감사 CA 4기 출범에 따라 연중 이벤트로 50감사 쓰기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사 존재에 대한 감사(3월, 1탄)’, ‘부모님 존재에 대한 감사(5월, 2탄)’, ‘배우자, 자녀, 연인 존재에 대한 감사(8월, 3탄), ‘팀원 존재에 대한 감사(12월, 4탄)’으로 총 네 번의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5월에 진행된 2탄은 <부모님 존재에 대한 감사>로 ‘엄마&아빠! 고맙습니다. 그리고 많이 사랑합니다’라는 주제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부모님께 감동을 드리기 위해 50감사 편지와 함께 회사에서 카네이션 디퓨져를 부모님 댁으로 택배 발송하였습니다.
이벤트에 접수된 감사 내용 중 우수사례로 전자부품연구소 김수윤 대리 & TQR팀 김민형 스타 자매의 부모님에 대한 50감사 내용을 공유 드립니다.

 

1. 저희를 사랑으로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저희의 선택을 존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구김살 없는 성격으로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4. 다양한 입장 안에서 중립을 지킬 수 있도록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 자랑스러운 부모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6. 한치의 망설임 없이 존경하는 분을 부모님이라 말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7.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상대가 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8. 건강한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 지금은 비록 떨어져 지내고 있지만, 하루의 시작을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 믿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1. 저희의 다른 점을 인지하고 개인의 성향에 맞추어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2. 부모님의 생각을 강요하지 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3. 배움의 가치를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14. 솔선수범하여 모범적인 행동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15. 큰 아픔 없이 저희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6. 부담 없이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같은 부모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7. 좋은 것을 함께 공유하고 싶은 부모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8. 언제나 보고 싶고 애틋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9. 저희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 부모님이 계신 집으로 향하는 날이면 늦은 시간까지 저희를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1. 오창 집으로 돌아올 때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는 마음에 감사합니다. 
22. 부모님 자신보다 가족을 먼저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3.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자랑스러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4. 베푸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부족하지 않게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25.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나누어 줄 수 있도록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6. 많은 시간을 함께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7. 부모님 본인의 역량 향상을 통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28. 저희의 표현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고마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9. 동기부여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30.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않도록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31. 당당한 여성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2. 고민이 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부모님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3. 균형 잡힌 식습관 교육을 통해 편식 없이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습관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34. 폭 넓은 분야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많은 활동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5. 때와 장소에 맞는 에티켓을 교육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36. 나의 행동에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7. 결과보다 과정의 중요성을 일러주셔서 감사합니다.
38.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고를 가질 수 있는 소양을 길러주심에 감사합니다.
39. 서로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화목한 가정을 지켜나가는데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40. 많은 기념일을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축복으로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41. 최신 트렌드와 사회 이슈에 뒤처지지 않게 정보를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2. 가지지 않은 것보다 가진 것에 감사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3. 안과 밖에서 인정받는 닮고 싶은 부모님의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44. 의지가 있으면 불가능은 없다라는 것을 직접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45.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추억거리가 많음에 감사합니다.
46. 부모님이 가진 장점만을 물려주셔서 감사합니다.
47. 부모님의 경험을 통해 저희의 삶이 보다 윤택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48. 부모님, 가족이라는 존재가 얼마나 위대하고 아름다운 것인지를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9. 30년 동안 본인들을 희생하시며 저희를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50. 수윤이와 민형이의 부모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생에도 엄마아빠의 딸!

감사나눔신문  webmaster@www.gamsanews.co.kr

<저작권자 © 감사나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감사나눔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