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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를 생각해 주어서 감사해(주)동아전기 김혜원 부사장의 아들이자 최성민 감사의 손자인 최우영 군에게 두 사람이 쓴 50감사
  • 감사나눔신문
  • 승인 2019.05.15 14:42
  • 호수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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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랑하는 우리 집의 첫 아이로 태어나 주어서 감사해
2. 항상 예상하지 못한 질문을 해 주어서 감사해
3. 아들인 우영이에게는 미안함이 더 많이 생기지만 이해해 주어서 감사해
4. 늘 칭찬보다는 잔소리를 많이 하는데도 마음 많이 상해 하지 않아서 감사해
5. 다이어트 한다고 스스로 식단조절 해 주어서 감사해
6. 우영이가 관심 가지는 분야가 있어서 감사해
7. 키가 큰 거 감사해
8. 무엇이든지 맛있게 잘 먹어서 감사해
9. 자신의 고집이 있어서 자기 색깔을 만들어 주어서 감사해
10.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들 관리 잘 해주어서 감사해
11. 하면 안 되는 것에 대한 분명한 기준을 가져 주어서 감사해
12. 내년부터 공부 열심히 하겠다고 이야기해 주어서 감사해
13. 스스로 알아서 매일 걷기 운동을 할려고 해 주어서 감사해
14. 엄마와 여행 다니는 것을 좋아해 주어서 감사해
15. 영어를 네이티브처럼 잘 말해서 감사해
16. 전 세계를 다니면서 너의 꿈을 만들어 가겠다고 이야기해 주어서 감사해
17. 주일 교회를 안 빠지고 스스로 잘 다녀 주어서 감사해
18. 용돈을 아껴서 통장에 모을려고 해서 감사해
19. 엄마가 아침에 밥을 챙겨주면 행복해 하면서 먹어 주어서 감사해
20.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가는 것을 싫어하지 않아서 감사해
21. 1달에 1번 등산 갈려고 해 주어서 감사해
22. 어른들이 하는 이야기 안 듣는 듯 하면서 들어 주어서 감사해
23. 아빠와 같이 공부해 주어서 감사해
24. 2020년부터는 열심히 성적관리와 내신관리를 하겠다고 해 주어서 감사해
25. 캐나다에서의 생활을 항상 추억으로 멋지게 생각해 주어서 감사해
26. 미국권 친구들과 한국권 친구들과 아직도 관계를 잘 맺어 주어서 감사해
27. 그 순간에 깨닫지 못했던 행동들을 반성하고, 
‘ 그 시절에 내가 왜 그랬을까~’ 라고 자신의 뒤를 돌아볼 줄 알아서 감사해
28.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를 생각해 주어서 감사해
29. 엄마가 안아주면 꼭 안겨 있어서 감사해
30. 매일 ‘손 씻어라’ ‘ 양치 쳐라’ 말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행동으로 옮겨 주어서 감사해
31. 동생이랑 많이 싸우지만, 결정적일 때는 동생에 대한 위하는 마음 가져 주어서 감사해
32. 사춘기를 지나고 있지만, 큰 탈없이 지나가고 있어서 감사해
33. 중2 때 자신의 고집을 주장하기 위해서 가출한 뒤, 큰 깨달음을 얻어 주어서 감사해
34. 어버이날 해마다 부모님에게 편지 써 주어서 감사해
35. 말도 늦게 하고 걸음도 늦었지만, 늘 속도는 느리지만 모든 것을 다 하는 아들이라서 감사해
36. 호기심이 많아서 초등학교 때 과학영재 되어 주어서 감사해
37. 늘 궁금한 게 많아 질문이 많아서 감사해
38. 질문 많은 너에게 ‘ 그만 쫌 물어’ 라고 구박하는 부모님에게 굴하지 않고 끝까지 질문하는 너 감사해
39. 남들과 같기를 바라는 부모에게 굴하지 않고 
지금까지 개성 넘치는 너의 길을 가 주어서 감사해
40. 엉뚱함이 미래에 무엇인가가 될 것 같다는 믿음을 생기게 해 주어서 감사해
41. 너의 존재가 우리 가정의 연결 매개체가 되어서 감사해
42. 학교가 멀지만 버스 타고 매일 지각하지 않고 학교 잘 다니는 너 감사해
43. 엄마아빠 잔소리가 심한데 열심히 잘 들어 주어서 감사해
44. 성경책 읽어 주어서 감사해
45. 영어권 문화와 한국권 문화를 적용해서 앞으로의 세상 정보화 트렌드를 읽어나갈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감사해
46. 음악을 열심히 들어서 믹싱음악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해서 감사해
47. 무엇이든지 창조하고 만들어 보고 싶은 욕구가 있어서 감사해
48. 자신의 주장을 잘 펴 주어서 감사해
49. 앞으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이 더욱 생길 것에 감사해
50. 너희 세대의 변화를 세대 차이 난다고 안 알려줄 수도 있는데 부모님이 물어보는데로 잘 알려주어서 감사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엄마가

 

“세상에 태어나 줘서 감사해”

1. 우영아 2004년 8월 20일에 태어나 줘서 고마워.
2. 친가 외가 합쳐서 처음으로 태어난 손자라서 얼마나 신기하고 귀여웠는지. 모든 집안 식구에게 기쁨을 안겨준 너가 고마워.
3. 너가 몸무게 3.2 kg의 표준체중으로 하얀 피부에 이목구비 단정하게 생긴 모습으로 우리 가족의 품으로 나타났을 때 너무 기뻐서 너를 보내주신 하느님께 감사.
4. 병원에서 하루 지내고 예쁜 너를 집으로 데리고 왔을 때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너의 엄마아빠에게 하늘만큼 땅만큼 기쁨을 준 우영 감사.
5. 첫손자가 태어났다고 한국에 계셨던 친할머니께서 고급 천기저귀와 내복 아기담요 옷가지들 등 푸짐하게 사주셔서 천기저귀는 지금도 수건으로 사용하고 있단다. 할머니 할아버지를 기쁘게 해준 우영 감사.
6. 너의 돌을 맞이하여 내가 캐나다 너의 집에 갔을 때, 아파트 1층 파티룸에서 돌 잔치할 때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우영의 모습 너무 예뻐서 그 모습 지금도 잊을 수가 없구나. 우리 가정의 희망이자 복동이 우영이가 있어 감사.
7. 말 배울 때 엄마는 하는데 아빠 소리를 한동안 못하여 말이 늦다고 걱정했는데 지금은 말을 잘 해서 감사.
8. 3~4살 때 우리 집에 오면 온 집을 돌아다니면서 만져 보고 꺼내 보고 냉장고 문마다 열어놓고 스위치마다 불 켜 놓고 변기마다 두루마리 화장지를 통째로 집어 넣어 변기 뚫는 아저씨가 몇 번이나 와서 뚫어 주고. 우영아 너가 별났지만 부지런하고 에디슨처럼 과학자의 기질이 많은 것 같아 감사.
9. ‘일찍 일어나는 새가 모이를 구한다’는 속담이 있는데 너가 부지런한 성품을 가지고 태어나 앞으로 잘 살 것을 믿고 감사.
10. 지원이 낳고 갑자기 태어난 동생으로 너가 마음의 부담을 가질까 봐 퇴근하고 오시면 2시간이 넘도록 매일 블록 놀이를 해 주시던 아빠, 쉬운 일이 아닌데 이렇게 많이 아들을 사랑하고 배려해 주시는 자상한 아빠가 우영이에게 계신 것 감사.
11. 우영에게 명랑하고 너그러운 엄마 계신 것 감사.
12. 부모님을 일찍 잃은 사람들 직접 이웃에서 보기는 어렵지만 위인전이나 훌륭한 사람들의 책을 많이 읽다 보면 쉽게 접할 수 있어. 그분들의 고생이 얼마나 심한지. 너에게는 돌보아 주시는 부모님이 계신 것 감사.
13. 키가 작아 걱정인 사람도 많은데 우영이는 키가 큰 집안에 태어나 키가 큰 것 감사.
14. 조상님과 부모님이 계셔서 우영이가 좋은 세상에 태어난 것 감사.
15. 할머니가 어렸을 때는 전기불도 없었어. 그 생활이 어떠했을까 한번 생각해 보렴. 많이 불편했겠지. 너희들은 나라가 발전한 시대에 태어난 것 감사.
16. 우영아 1972년 전까지 우리나라가 북한보다 못살다가 1972년부터 북한보다 국민소득이 앞서기 시작했어 박정희 대통령께서 우리 나라를 잘 이끌어서 새마을 운동이니,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자는 구호 아래 모든 국민들이 한 마음으로 밤샘을 밥 먹듯이 하면서 살아온 덕분에 오늘날의 잘 사는 대한민국이 있단다 우리 엄마(너에게는 증조 외조모님)께서 “사람이 은혜를 모르면 인간이 아니다” 라고 자주 말씀하셨어 역사를 바로 알고 조상님의은혜를 고마워할 줄 알아야지 이런 지난 세월 이야기를 해주시는 외할머니가 계신 것 감사
17. 1950년 6.25전쟁이 나고 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 나라가 땅도 좁은데 이렇게 잘 사는 나라가 된 것은 박정희라는 위대한 대통령이 계셨기에 온 국민들이 한마음이 되어 고생을 고생이라 생각하지 않고 잘 살아 보겠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살아온 결과물이야 우영아 우리도 불평하지 말자 불평은 살아가는데 전혀 도움이 안돼 2019년에는 우리 가정, 우리 회사에도 감사의 기운으로 좋은 결과물들 만들어 가자 꼭 잘 될 것을 믿고 감사
18. 우영아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고 했어 우리도 떠오르는 좋은 생각들 공책을 정하여 매일 쓰고 소리내어 읽자 그러면 꼭 이루 질 것을 믿고 감사
19. 오늘 오늘 오늘이 모여 최우영의 인생이 만들어진다 너의 인생 운전대는 너가 잡았어 최우영의 멋진 인생 만들어 갈 것을 믿고 감사
20. 우영이가 교회도 다니고 천지만물을 만드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계신 것 알게 된 것 감사
21.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우영이를 바른 길로 이끄시는 것 믿고 감사
22. 우 영이에게 하루 24시간을 선물로 주신 하느님께 감사하며 이 선물 귀하게 여기고 보람 있게 사용하겠다고 다짐할 수 있어 감사
23. 영화 빠삐용에 보면 “시간을 헛되이 보내는 죄가 크다”고 했는데 우영이가 자기 인생을 만들어 가는데 유익한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도와 주실 것을 믿고 감사
24. 사람이 혼자 힘으로 바르게 사는 것이 쉽지 않다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고 ‘하고자 하는 것, 원하는 것, 감사한 것’ 매일 쓰고 읽으면서 “하나님 도와주실 것을 믿습니다 저도 남을 도와주는 인생이 되고 싶습니다” 라고 꾸준히 기도 하면 반드시 이루어질 것 믿고 감사
25. 우영이가 첫 아이라 온 식구들이 관심이 지나쳐 때로는 하는 말들이 잔소리가 되기도 했는데 잘 견디어 준 우영 고마워 너도 이제 많이 컸는데 앞으로는 잔소리 안하도록 노력할께 그동안 할머니가 잘못한 것들 많을 텐데 용서해줘 앞으로 우영 스스로 자기 할 일들을 잘 해 줄 것을 믿고 감사

26. 우영이는 목소리가 우렁차고 영어 발음도 좋아 복이야. 체력도 좋게 태어났으니 잘 관리해서 큰 일을 해 낼 것 같아 감사.
27. 우영아 때로는 느려서 혼나지 않을 것도 남을 걱정하게 해서 꾸중도 들었지 운동 선수들도 처음부터 빠르게 잘 하지 않았어. 잘 할려는 마음을 가지고 꾸준히 연습하다 보니 잘 하게 된 거야. 난 우영이 행동도 반드시 빨라질 것을 믿고 감사.
28. 우영아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내면 사는 것이 좀 더 재미 있어. 같은 또래니까 이야기도 잘 통하고. 그런데 이것이 어려우면 좋은 책을 많이 보려므나. 그러면 이해심도 많아지고 이런 경우 저런 경우 책에서 간접적이나마 많은 경험을 하기 때문에 ‘우영이는 이해심이 많은 좋은 사람’이라는 평판을 들을 거야. 난 너가 이해심이 많은 사람이 반드시 될 것을 믿고 감사.
29. 동생 지원이와도 사이좋게 지낼 것을 믿고 감사
30. 우영아 동생이 지금의 지원이가 아니고 너 같은 남동생이었으면 어떠했을까 한번 생각해 봐~~~앞으로 동생과 잘 지낼 것을 믿고 감사.
31. 우영아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어 작은 돈도 꼭 쓸 일에만 쓰고 모으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이지. 부자가 되면 보다 좋은 일과 보람된 일에 필요할 때 돈을 쓸 수 있어 좋고 나는 우영이가 좋은 일을 많이 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을 믿고 감사
32. 우영이가 13살 때 아버지 따라 캐나다에 다시 가서 1년 동안 있다 온 것 감사(변화된 환경을 통해 어려움도 많았을 테지만 그 경험들을 통해 보다 성숙해졌음)
33. 일곱 살 되던 해 한국에 와서 연말 경주 힐튼호텔에서 열린 외할아버지 아는 분 손녀 돌잔치에 초대받아 갔을 때 부끄러움 타지 않고 영어로 우렁차게 생일 축가를 불렀던 너 무대 체질인 것 감사.
34. 우영이는 좋은 머리를 타고난 것 같아 감사.(보석도 갈고 닦지 않으면 녹슨다고 했는데 머리도 마찬가지. 노력하지 않으면 머리 나쁜 노력하는 자 보다 못하단다)
35. 요사이 우영이가 낯선 곳도 혼자서 잘 찾아가고 살아가는데 있어서 용기는 필수 항목인데 우영이가 용기 있는 것 감사.
36. 우영아 지금 너의 나이는 기억력이 좋은 때야. 지금 하는 일들, 읽은 책의 내용들, 평생 갈 수도 있어. 양서를 찾아 좋은 책들을 많이 읽어두면 너에게 영양분이 되어 너가 살아가는데 평생 힘이 된단다. 앞으로 우영이가 좋은 책들을 많이 읽을것을 믿고 감사.
37 “꿈은 열심히 기억하고 소리내어 외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했으니 2019년도를 맞이하여 새로운 각오로 우영이가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들을 생각나는대로 공책에 쓰고 소리내어 매일 읽으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들어 줄 것을 믿고 감사.
38. 힘들 땐 좋으신 하나님께 기도하면 다 이루어주신단다 어떤 형태로든 너에게 깨달음을 주셔. 어려울 때 기도하는 우영이가 될 것을 믿고 감사.
39. 우영이는 자기 인생을 잘 이끌어 가는 주인이 될 것을 믿으며 감사.
40. 우영이의 웃는 얼굴은 백만불짜리 웃음 잘 웃는 우영이가 될 것을 믿고 감사.
41.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말 한마디로 천냥빚도 갚는다.”는 말의 중요성을 나타내는 속담들이지. 앞으로 고운 말을 즐겨 사용하는 우영이가 될 것을 믿고 감사.
42. 항상 맛있는 것 해주시는 친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셔서 감사.
43.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게 깨끗이 청소해 주시는 아주머니가 계셔 감사.
44. 우영이도 자기 방은 스스로 깨끗이 할 수 있다는 것 믿고 감사.
45. 우영아 정리정돈은 눈에 띄는 즉시 제자리에만 갖다 놓아도 50%는 해결이 야 할 수 있지? 정리정돈 잘하는 우영이 될 것을 믿고 감사.
46. 우영이가 넓은 집에 사는 것 감사. (민주공원에 버스 타고 할머니하고 몇 년 전에 가 봤지 어려운 환경에서도 불평하지 않고 열심히 사는 친구들 많아)
47. 그 동안 감사할 줄 몰랐던 것 깨닫고 앞으로는 주어진 좋은 여건들 고마운 줄 아는 최우영이 될 것 믿고 감사.
48. 오랫동안 차분하고 인자하신 김미리 선생님께서 우영이 잘 되라고 돌보아 주신 것 감사.
49. 모든 것이 넉넉한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감사.(조상님들의 고생과 노력을 잊지 말자)
50. 지금 학교에 다니는 것 감사.(변화가 많은 환경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영이가 살아온 것, 큰 인물 되시길 바라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생각 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할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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