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일터
“감사는 자신을 지켜주는 보배”
  • 박필성 기자
  • 승인 2019.06.28 10:12
  • 호수 227
  • 댓글 0
소감 발표를 하고 있는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조종래 청장과 김광수회장(왼쪽 사진)/강의중인 안남웅 본부장(오른쪽 사진)

 

지난 6월 21일 (주)동아전기에서는 사내에 감사문화를 뿌리내리고 VM(드러내기 경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자 5월에 이어 다시한번 본지 안남웅 본부장을 초청하여 감사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서 안 본부장은 감사가 이끄는 행복을 개인의 행복, 가정의 행복, 일터의 행복 세가지로 정리하여 설명하고, 자신이 겪어온 감사체험사례들로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놀라운 감사의 힘을 다시한번 강조했다. 
감사로 인해 변화된 자신과 가정의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놀라운 이야기들은 참석자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감사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잘 이해시켜 주는 시간으로 만들었다. 
이어지는 감사쓰기 체험 시간에도 임직원들과 외부 인사들의 다양한 감사발표로 풍성해진 특강 시간이었다.

감사특강 후 조종래 부산지방 중소벤처기업청장은 진정성 있는 소감을 발표했다. 
“존경하는 김광수 회장님께서 오늘 좋은 자리가 만들어졌다고 해서 이 자리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정말 많이 놀라고 갑니다. 첫번째 놀란 것은 안남웅 본부장님이 한 시간 반도 넘게 물 한 모금 마시지 않고 정말 열정적으로 말씀해주신데 대해 놀랐구요. 
두 번째 놀란 것은 본부장님이 하시는 말씀 가운데 틀린 말씀이 하나도 없다는데 제가 놀랐습니다. 본부장님의 오늘 이야기들은 우리가 회사나 가정에서 생활을 할 때 마음에 새겨 두고 곱씹어 볼만한 보배 같은 말씀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까 100감사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카톡에 지정문구를 <감사합니다>를 해서 보냅니다. 아내와 아이들에게도 감사하다, 고맙다라는 표현을 많이 하곤 하는데, 오늘 이렇게 강의를 들어보니, 제가 항상 행복하고 즐겁게 살 수 있는 이유가 감사를 계속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도 해봅니다. 오늘 안 본부장님 말씀 듣고, 제가 이렇게 살아온 것이 틀리지 않았구나 하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정말 안 본부장님이 시키는 대로 해보시면 더 행복해질 것 같습니다. 우리 동아전기공업도 한국을 넘어 세계에서 우뚝 서는 기업으로 발전 할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김광수 회장의 당부도 이어졌다.
“이 강의를 듣고 ‘아~ 좋다. 너무 좋다.’ 그것만으로는 안됩니다. 주위에 전하고 각자가 감사를 실천해서 변하는 것이 복 받는 비결입니다.”
김광수 회장의 확고한 신념과 철학으로 추진하고 있는 ‘VM 4321 감사고 경영혁신’으로 변화 될 동아전기를 기대해본다.
 

박필성 기자  taketwo@naver.com

<저작권자 © 감사나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필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