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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없으실 때도부치지 못한 1000통의 감사편지-40
  • 박점식 천지세무법인 회장
  • 승인 2019.07.12 09:58
  • 호수 228
  • 댓글 0

정신이 없으실 때도

                                                                    박점식

 

말년에 병상에 누워 계실 때
알아듣지 못할 말씀을 하시면서 뭔가를 걱정하시곤 했다.
내가 가서 다 처리했으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말씀드리면
“그러냐?” 하시면서 수긍하셨다.
그 상황속에서도 내 말이라면 무조건 신뢰하신 것이다.

 

 

어머니에 대한 1감사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 중에도 내가 하는 거짓말까지 신뢰하며 환하게 미소짓던 그 모습이 몹시도 그립습니다. 저의 가장 큰 자산은 어머니의 신뢰와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

 

 ※ 박점식 천지세무법인 회장은 2010년부터 감사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건강에 중점을 두는’ 감사경영에 몰입하고 있다. 28년째 KBS, MBC, 교통방송 등을 통해 일반인들이 복잡하게 생각하는 세무 정보를 귀에 쏙쏙 들어오게 전달하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회원이기도 하다. 

박점식 천지세무법인 회장  webmaster@www.gams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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