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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문화유산의 흔적에 감사합니다최형택 기원의 포토로 보는 감사(44)
  • 최형택 기원
  • 승인 2019.07.12 10:00
  • 호수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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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메고 들른  경주. 그중에서도 야간 촬영으로 너무도 아름다운 동궁과 월지(안압지)를 우중(雨中)속에 촬영했다. 이곳에서의 야경 사진은 물에 비친 반영이 함께 들어가면 더운 아름다운 작품이 된다. 하지만 그런 조건들은 입맛대로 상황이 잘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퍼붓듯 내리는 비로 인해 관광객들이 그리 많지 않아서 여유롭게 찍었다. 하나를 손해 보는 것 같아도 다른 하나가 만족 되니 생각하기에 따라 감사가 저절로 된다. 좋은 날씨였다면 인파들이 많아 사진을 찍기도 힘들었을 텐데, 비가 오는 바람에 복잡하지 않고 자유롭게 원하는 장소에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었으니 이 또한 감사할 따름이다.
 

삼성중공업 최형택 기원

최형택 기원  webmaster@www.gams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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