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학교
선플과 악플의 효과, 감사실험 사례 눈으로 직접 확인
  • 이춘선 기자
  • 승인 2019.07.30 10:55
  • 호수 229
  • 댓글 0
“ 나는 선한 말과 선한 글과 선한 행동으로 아름답고 행복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앞장서 나갈 것을 다짐합니다. ” - 선플운동본부 선서내용

 

악플, 혐오표현을 추방하고 응원과 소통, 화합과 치유의 인터넷 문화확산을 위한 선플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가 지난  7월 20일 안성 너리굴마을에서 1박2일 선플여름 캠프를 개최했다.
입소식을 시작으로 사이버범죄예방교육, 감사엽서, 100감사선플편지, 환경교육, 선플사진콘테스트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 이번 캠프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개최됐다.
특히, 언어폭력 피해로 인한 결과를 10년 이상의 감사실험을 통해  입증해온 감사나눔연구소 제갈정웅 이사장의 실험사례 소개는 큰 의미를 부여했다. 선플에 해당하는 용어인 ‘고마워요,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들은 실험 결과에서는 동식물이 건강하게 잘 자라나지만, 악플에 해당하는 ‘미워, 짜증나’라는 말을 들은 실험결과에서는 잘 자라나지 못하고 심지어는 썩어버린다는 사실을 들은 참석자들은 ‘정말 말조심해야겠다’는 결심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아름다운 글과 말로 인터넷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선플운동. 감사합니다.”   
 

이춘선 기자  3-ing@hanmail.net

<저작권자 © 감사나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춘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