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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효석, 드러내기 감사경영으로 존재의 가치를 재인식하다
  • 이춘선 기자
  • 승인 2019.07.30 11:01
  • 호수 229
  • 댓글 0

<고객감사> 프로그램에서 ‘대내 고객에게 감사쓰기’ 체험을 통해 전무님에 대한 깊은 신뢰를 보인 것이 인상적입니다. 회사일로 소원했던 가족과의 관계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이 큰 수확입니다. ‘일정 드러내기’를 통하여 가족끼리의 소통이 더욱 활성화되었습니다. <업무감사> 프로그램에서 업무에 대한 감사와 주간업무 계획 작성을 통하여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을 터득하였습니다. 주간업무 계획을 작성해 업무를 드러냄으로서 자발적 소통이 이루어지고 서로의 강점찾기 시간을 통해 협업이 가능해졌습니다.  감사실험을 통하여 지시어, 명령어 대신 ‘내가 먼저’ 행동하는 나작지 서번트리더십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감사나눔컨설팅 총평

 

가족의 소중함을 드러내준 50감사쓰기. 마음과 건강을 드러내는 마음날씨도, 자신의 업무를 드러내 동료에게 알리는 업무 드러내기 등 체험활동으로 “소통과 협업의 기본이 드러내기”임을 체험했다.

 

“독불장군보다는 함께하는 소중함을 깨달아”

백계생=‘독불장군’의 모습에서 ‘함께하는 것’이 개인이나 회사 발전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며 가정이나 일터에서도 감사와 칭찬을 자주하는 습관이 생겨 좋았습니다. 포스트잇을 사용하여 직접 표현하지 못한 것들을 메모로 마음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드러내기’란 서로가 행복해지는 것이다. 왜냐하면 신뢰와 믿음을 주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김태형=감사나눔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표현을 통해서 먼저 다가가려고 합니다. ‘드러내기’란 항상 표현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상대가 나의 내면을 모를 수 있기 때문이다.
하태의=가족과 직장 동료들의 그동안 몰랐던 감사의 모습을 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후에도 감사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의 방법을 편지보다는 카톡 등의 내용으로 지속적으로 표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드러내기’란 마음의 표현이다. 왜냐하면 서로를 더욱 알아갈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김병곤=감사를 잘은 아니지만 표현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고객과 가족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잘 표현하겠습니다. ‘드러내기’란 하얀 종이다. 왜냐하면 상대방의 마음을 채울 수 있기 때문이다.
(주)효석(대표 김효수)은 지난 4월 18일부터 7월 16일까지 총 4개월동안 관리자 대상 드러내기 감사경영을 도입, 개인, 가정, 일터에서의 드러내기 감사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당연하게 생각했던 가족과 회사의 존재가치에 대해 감사하고, ‘나작지감사(나부터 작은 것부터 지금부터)’를 지속적으로 실천, 긍정에너지를 최대한 드러내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생들의 의지를 이끌어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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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김영석 전무님에게 감사합니다

“모든 기본은 안전이 우선임을 강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병화 부장, 고영진 부장, 곽영준 공장장, 김병곤 과장, 김성훈 과장, 김태형 차장, 백계생 부장, 정동석 부장, 하태의 공장장 (※이상 가나다순 배열)

1. 바른 말 고운 말을 쓰려고 항상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묵묵히 기다리면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3. 잘못보다는 두 번 다시 실수를 하지 않도록 지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4. 말단사원까지도 관심과 웃음으로 격려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화를 내기보다는 스스로 화를 삭히셔서 감사합니다. 6. 직원들과 회사발전을 위해 많은 투자를 아끼지 않으셔서 감사합니다. 7. 회식때 직원을 위해서 머니를 아끼지 않으셔서 감사합니다. 8. 회사의 모든 기본은 안전이 우선이라는 목표를 심어두고 실천하도록 강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 꼼꼼함이 있으셔서 감사합니다. 10. 다정다감하셔서 감사합니다. 11. 계획성 있으셔서 감사합니다. 12. 일의 흐름을 잘 파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3. 숫자 개념이 빠르셔서 감사합니다. 14. 추진력이 있으셔서 감사합니다. 15. 틀에 매이지 않고 혁신을 하려고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6. 효석 전체의 살림을 잘 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7. 항상 밝으셔서 감사합니다. 18. 현장에 오시면 우리가 놓치기 쉬운 부분을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9. 다정스럽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 술을 잘 드셔서 감사합니다. 21. 결과 부분을 꼼꼼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2. 항상 저를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3. 리더십이 강하셔서 감사합니다. 24. 늦은 시간 문자를 보내면 답장을 항상 주셔서 감사합니다. 25. 회사의 미래를 위하여 갈 길을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6. 인맥이 넓어 도움을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27. 출장을 다녀오시면 항상 저희 애들 먹으라고 지역 특산품을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8. 영업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9. 아침에 출근하면 인사를 반갑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0. 고민이 있을 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1. 가끔 점심이나 저녁을 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춘선 기자  3-i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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