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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사회 구성원이었네요. 감사합니다.”현대 경영학의 창시자 피터 드러커에게 감사
  • 김서정 기자
  • 승인 2019.08.14 10:39
  • 호수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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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의 목적은 고객과 더불어 외부의 관점에서 시작한다. 기업이 무엇인지, 기업이 무엇을 생산하는지, 그리고 기업이 번영할 것인지 결정하는 사람은 오로지 고객이다.
 

-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
 

- 오늘날 조직의 “상호의존성”이라는 용어가 갖는 의미는 우리가 과거 이 용어를 사용하면서 뜻했던 어떤 것과도 다르다.
 

- 경영이란 인간에 관한 것이다. 경영의 과제는 사람들로 하여금 공동 노력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사람들의 강점을 기초로 목표를 달성하도록 하고, 그들의 약점을 목표달성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 의사결정은 판단이다. 그것은 몇 가지 대안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다. 의사결정이 옳은 것과 틀린 것 사이의 선택인 경우는 거의 드물다. 그것은 종종 그 어느 쪽도 다른 쪽보다 조금이라도 더 낫다고 말할 수 없는 두 가지 행동경로 사이에서의 선택일 것이다.

 

10감사

1. 현대경영학을 창시하고 체계적으로 수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기업을 사회를 구성하는 중요한 조직으로 정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기업은 영리를 추구하는 경제적 조직이지만 또한 사회공동체적 조직으로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 경영자는 경제적 재원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관리함으로써 경제적 성과를 산출할 수 있으며 나아가 인간의 생활을 보다 향상시킬 수 있다고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미래는 지식 사회가 도래할 것이라고 예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 기업의 목적은 고객이고, 그 고객이 사회 구성원이라는 자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7. 시대에 따라 달라진 ‘상호의존성’ 단어를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동체적 사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8. 경영은 인간에 관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관계를 긍정적으로 맺기 위한 가장 좋은 툴(tool)이 감사입니다. 환기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9. 사람의 강점을 살리는 데 감사가 최고 툴입니다. 감사합니다.
10. 감사는 좋은 판단에 도움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판단에 좋은 정의를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서정 기자  kimsj44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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