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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친척 사랑부치지 못한 1000통의 감사편지-44
  • 박점식 천지세무법인 회장
  • 승인 2019.09.17 09:39
  • 호수 232
  • 댓글 0

유별난 친척 사랑

                                                    박점식

 

어머니의 친척 사랑은 유별나셨다.
어려서 외가에 갔을 때 외할머니와 외숙부, 외숙모, 사촌들이 너무 반갑게 맞아 주었다.
따뜻한 외가에서 처음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느꼈다.
어쩌다 만난 친척들도 한결같이 나에게 보내는 시선이 참 따뜻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다 어머니 덕이리라.

어머니는 내가 많은 친척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해 주셨다.
사촌들끼리도 서로 모르고 지내는 사람들이 많은데 
나만 유일하게 친척들을 다 안다.

 

 

어머니에 대한 1감사
친척들에 대한 각별한 처신은 다 나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방학 때마다 친척집에 다니는 것은 다른 아이들도 다 그렇게 하는줄 알았습니다. 아니었습니다. 더구나 큰 이모댁. 작은 이모댁. 외삼촌댁에 골고루 보내주신 것은 어머니만의 깊은 배려가 있었습니다. 어머니!! 정말 감사합니다.

 

 

 ※ 박점식 천지세무법인 회장은 2010년부터 감사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건강에 중점을 두는’ 감사경영에 몰입하고 있다. 28년째 KBS, MBC, 교통방송 등을 통해 일반인들이 복잡하게 생각하는 세무 정보를 귀에 쏙쏙 들어오게 전달하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회원이기도 하다. 

박점식 천지세무법인 회장  webmaster@www.gams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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