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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다문화가정 자녀 대상 ‘비전 클래스’ 과정 운영사회공헌 NEWS
  • 감사나눔신문
  • 승인 2019.09.1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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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대표이사 심원환)가 9월 2일부터 11월 22일까지 약 3달 동안 수원에 위치한 글로벌청소년센터에서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직업훈련 교육인 ‘비전 클래스’를 운영한다. ‘비전 클래스’는 직업훈련 교육의 기회가 적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직업 기초소양 및 기술 교육’을 무상 제공하는 삼성전자서비스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수원지역 다문화가정 자녀 19명을 대상으로 첫 시행된다.
‘비전 클래스’에서는 진로 상담 , 직장 예절, 대인관계 학습 등 ‘직업 기초소양 교육’이 진행되며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우리나라 문화를 이해하고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일정 자격조건만 충족하면 매달 소정의 교육비도 지원하여 경제적인 후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성적 우수자에게는 특별 시상금을 지급하고 심화교육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비전 클래스’에 참가한 중국 국적의 성룡서아(18세, 여) 수강생은 “비전 클래스를 통해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다”며 “한국에서 내 꿈을 펼치는 첫걸음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삼성전자서비스는 △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의 도배, 장판 등을 지원하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비롯하여 △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수원 월드컵경기장으로 초청하여 ‘축구관람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다문화가정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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