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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배울 수 있어 감사”(주)동아전기 김혜원 부사장이 김태우 사장에게 쓴 100감사
  • 감사나눔신문
  • 승인 2019.09.30 10:55
  • 호수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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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6년 말 동아전기공업에 나타나셔서 여러 가지 많은 일들을 개척하시고 같이 만들어 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베트남 현지 생산화를 하기 위해서 복수공장등록을 진행하여서 생산원가를 절감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3. 앞으로의 시대는 전기에서 전자로 넘어가야 한다는 선견지명을 가지시고 베트남에서 PCB제조 생산라인 구축을 하여서 직접 생산을 가능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구매원가를 어떻게 하면 절감할 수 있는지 직원들과 함께 업체를 찾고 방법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5. 오송공장을 분양원가에 저렴하게 안내 받아서, 동아전기의 제2의 터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 인문학의 중요성을 알게 하시어 감사합니다.
​7. 살리시는 이가 하나님임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 회사에 오는 것이 배울 수 있어서 재미 있어서 감사합니다.
​9. 저의 아들 우영이에게 물음을 통해서 자신을 알아가는 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0. 여행을 통해서 아이의 호기심과 자립심을 어떻게 성장시키는지를 따님들의 경험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1. 제일 처음 동아전기에 오셨을 때, 두려움에 갖혀 있던 동아직원들에게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12. 사람들에게 베푸는 마음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13. 경영이익수지 분석을 매월 보고하게 하시고, 그 틀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4. 사실보고 공유를 위해서 매주 주간회의를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5. 20% 핵심성과를 도출할 업무를 각부서별로 지정해 주시고, 그것의 80% 이상성과를 낼 수 있도록 각 부서를 매일 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16. 조직원의 인적자원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 끊임없이 매니지먼트를 하여서 목표달성을 하기 위해서 안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7. PLAN-DO-SEE 점검기능을 계속적으로 체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8. 기존매출이 영업확장을 할 수 있도록 같이 연구하고, 해외시장 개척을 하기 위해서 노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9. 매출원가를 절감하기 위해서 구매원가를 경쟁력있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 재고 긴축관리를 적용하여서 유동성을 확보 하려는 노력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1. 신제품의 개발을 위해서 새로운 물음을 가지고 아이디어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2. 각 부서에 업무 매뉴얼을 만들어 체계화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23. 협력업체 간담회를 월 1회 지정하여서 품질관리에 대한 애로사항과 수정사항을 즉시 들을 수 있는 소통의 창구를 만들어서 관리하는 고착화를 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24. 동아셀바이오를 통해서 미래 확장성 아이템을 발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5. 창성이 건설업에 잘 진행할수 있도록 좋은 직원들이 연결됨에 감사합니다. 
26. 뿌리기업 선정으로 정부정책자금 신청시 더욱 가산점이 생길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27. 동아전기가 자체적으로 PCB코브를 제작하고 생산 양산하는 기술을 가질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8. 매월초 월례회의를 통해서 회사의 가치관과 경영이념을 낭독함으로 해서 우리가 같은 가치를 공유하고 있음을 깨달을수 있는 장을 매월 끊기지 않고 이어나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9. 해마다 작지만 전체 회식을 회사에서 할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0. 이스라엘 출장을 다녀오셔서 후츠파 정신의 기본 취지를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31. 구매조건부 정책자금에 선정이 되어서 37ka 개발제품에 도움이 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2. 해외바이어들이 올 때마다 언어는 다르지만 끝까지 챙겨주는 모습을 통해서 그들에게 감동을 전달되어서 감사합니다. 
33. 동아셀바이오를 통해서 줄기세포배양기, 원심분리기, 바이오리엑터, 줄기세포 추출시스템, 의료기기까지 우리가 기존에 상상할 수 없는 아이템들을 만들어서 재생의학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그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34. 우리가 계속적인 연구개발을 할 수 있도록 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35. 전사관리를 하기 위해서 각 부서마다 체크사항을 챙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6. 소방업무까지도 업무메뉴얼을 만들게 하시어 긴급상황 발생시에도 안전의 중요성을 예측하여 챙겨 나갈 수 있도록 안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7. 영업부 직원들이 더 나은 영업 스킬을 습득하기 위해서 회사에서 영업교육에 투자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8. 생산하지 않았던 모델인 GFCI도 우리가 할 수 있도록 정책자금을 통해서 금형투자를 가능할 수 있도록 업무 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39. 관리자 그룹들을 목적지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코칭그룹으로 확장시키고자 노력하시는 모습 감사합니다. 
40. 탑 다운의 조직문화가 아닌 다운 탑의 조직문화를 위해 아래 그룹의  소리를 경청하시려고 노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1. 매일 회장님을 잘 보필하기 위해서, 회장님 가시는 길 마다 동행하여 주시는 모습 감사합니다. 
42. 회사 골목에 앉아 계시는 동네 할머니들에게 친절히 인사해 주셔서 동아전기인들의 따뜻함을 주민들에게 대표로 잘 전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3. 식사 하실때 마다 식사 기도를 통해서 이 밥이 나를 살리시는 이라고 감동하시면서 식사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4. 2018년 11월 회장님의 출판 기념회를 잘 준비해 주셔서, 회장님의 생각과 가치관을 잘  알리는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45. 희망이를 부르면서 동아전기 곳곳에 “희망아~ 희망아~”라고 부르며 동아의 희망을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46. 지나간 과거와 돌아오지도 않은 미래를 걱정하지 말라며, 지금에 충실히 살으라고 늘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47. 직원들에게 본깨적 독서노트를 작성하게 하시어, 독서를 회사일에 접목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48. 신사업의 투자를 통해서 우리에게 신사업의 매출확장 기대를 할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9. 원래 소유하고 계셨던 좋은 그림들을 각부서장 방마다 걸게 하시어 공간이 삭막하지 않을 뿐더러 그림에 의미까지 더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0. 미국 진출을 위해서  AFCI, GFCI 개발을 하게 하는 꿈을 주어서 감사합니다. 
51. 방글라데쉬에 같이 출장가서 현지의 업체를 방문하고 그들의 매출확장을 위해서 무엇이 더 필요한지 지원해 주기 위해 물심양며 애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52. 글로벌 강소기업에 지정 될수 있게 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53. 앞으로  월드 300 class plus 기업에 선정되어서 무상자금 50억원을 받는 목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54. 3개년도 평균 10%수출실적이 증가되어야 함에 해마다 목표달성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55. 동아셀바이오 법인을 설립하여서 여성 인력  CEO 기업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56. 재무구조개선을 위해서 함께 물심양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57. 금리인하를 어떻게 하면 적용할수 있는지 체크해주셔서 진행할수 있게 됨에 감사합니다. 
58. 배우는 사람이 최고로 현명한 사람이라고 하시며, 매 순간 직원들의 의견과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물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59. 각 부서의 KPI뿐만 아니라 개인의 KPI도 작성하게 하여, 그들의 업무성과를 눈으로 보고 관리하게 할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60. 동아전기공업(주), 제일화학(주), (주) 동아셀바이오, (주) 창성인더스트리 이렇게 모기업을 통해서 확장해 가는 관계사를 설립하여서 매월 1회 관계사 사장들을 모시고 경영을 점검하고 결과를 체크하는 기능을 만들어 미래의 꿈을 꿀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1. 부사장의 역할을 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62. 무엇을 점검하고 챙겨나가야 하는지 그리고 각 부서에서 이슈되었던 사항들을 알려주시고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3. 품질의 개선을 위해서 노후화된 금형에 대해서는 리스트를 작성하여서 최소의 비용을 본사가 지원해 줄수 있도록 승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4. 금성전기 부도건이 있었지만, 채권회수를 위해서 영업부서와 함께 노력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5. 가고자 하는 방향과 속도가 원하시는 만큼의 결과가 아직은 나오지 않지만, 언젠가는 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계셔서 감사합니다. 
66. 안 되는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이미 되어진 세계가 있음을 알려주려고 노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7. 때로는 빨리 때로는 느리게 속도조절을 적당히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8. 믿음대로 된다는 명언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69. 생각보고와 사실보고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70. 생각의 주인이 되어야지, 생각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71.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하며, 매 순간 남을 위해서가 아닌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야 함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72. 내가 변하면 남도 변한다는 사실을 다시한 번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73. 사실을 통해서 나오는 결과값에서 늘 생각바꾸기를 능수능란하게 하시어 긍정을 선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4. 기업의 본질이 사람에 있음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닌다 
75.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도우며,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는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76. 바쁜 업무 중에도 사색하시고 메모하여 ‘부의 나침반’ 이란 책을 출간하시는 모습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77. 직원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낚시에 동참하셔서 감사합니다. 
78. 창성 유지를 위해서 추가공사 수주를 노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9. 주말부부를 하시며 3년째 이렇게 업무에 매진하기 위해서 부산에서의 생활을 불평불만하지 않으시고 감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0. 자연의 섭리와 이치가 무엇인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81. 부산의 빛을 밝히는 동아전기공업의 소명을 직원들에게 보여주고 싶으시다며, 10월초 요트투어 이벤트를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2. 직원들이 화분을 키우면서 키우는 삶이 어떤 것인지 느낄수 있도록 체험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3. 오송공장 신축을 잘 마무리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4. 잘 듣고 합니다가 무슨 의미인지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얼마나 내 틀에 갇혀서 내 식대로 듣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듣는 귀를 열리게 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85. 두려움의 세계에 갇힐때마다 이미 되어진 세계가 있음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86. 독서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저 또한 독서에 박차를 가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87. 글쓰는 CEO,  공부하는 CEO의 모습을 보여주셔서 저 또한 박사학위 취득을 꿈꾸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8. 전문가의 길로 가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9. 3000권의 이상 읽어야만 나오는 지혜를 사장님이 읽고 직접 경험한 내용을  가지고 저희에게 전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0. ‘부를 손에 넣는 단 하나의 법칙’ 이란 위대한 책을 회장님을 통해서 저희들에게 알려주시어 감사합니다. 
91. 모든 생명의 목적이 성장함에 있으며, 그 본질은 생명살림에 있다고 늘 이야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2. 자신을 사랑하라고 알려주면서 내 안에 거하는 찬란한 빛을 내 안에서 나와 밖으로 향하라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93. 준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매번 ‘태우’ 라는 이름을 가지고 풀이 하시며, 모두에게 다 주며 불태우고 가겠다는 말씀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4. 좋은 남편, 좋은 아빠 되시어 딸들과 가족들에게 다 주어 사랑하는 가족역할하시는 모습 보고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95. 주는 의미를 잘 이해하여, 저 또한 저희 아이들에게 ‘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는 책을 선물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96. 만물이 하나로 시작해서 하나로 돌아가는 우리는 하나라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로 연결된 이 땅에서 살고 있으며, 자연에서 와서 다시 자연으로 돌아감을 압니다. 하나로 연결된 그 곳에서 하나님 만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97. 앞으로 일어날 우리의 긍정적 끌어당김의 법칙을 통해서 성장하는 회사, 직원들에게 더 많이 되돌려 줄 수 있는 회사, 이익 나는 회사로 거듭날 수 있다는 믿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98. 어떻게 하면 더 순이익을 낼까, 어떻게 더 매출확장을 할까 고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9. 모든 일을 내 일처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0. 우리에게 일어날 큰 그림을 마치 일어난 일처럼 꿈꾸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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