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군부대
8군단장에 강창구 중장 취임“사람 향기가 넘치는 충용군단이 되도록 솔선수범하겠다.”
  • 이춘선 기자
  • 승인 2020.01.13 18:54
  • 호수 237
  • 댓글 0

지난 11월 18일 육군 제8군단 사령부 연병장과 군단 강당에서 장병들과 내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0·21대 군단장 이·취 임식이 진행됐다. 신임 8군단장에는 강창구 중장이 취임했다.

군단장으로 취임한 강창구 중장은 육사 44기로 육본 인사참모부장, 55보병사단장, 1야전군 인사처장, 국방부 인사기획 관리과장 등을 역임하며 탁월한 작전지휘 역량과 조직관리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강 중장은 취임사에서 “대한민국 안보의 중심이자, 통일의 관문인 강원 영동지역은 다양한 국지도발 작전이 시행된 지역으로 그 어느 지역보다 작전적 중요성이 높다”며 “확고한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함께 완벽한 전투준비태세를 갖춰나가겠다”고 밝혔다.

강 군단장은 장병 인권이 존중되고 보장받는 병영문화 혁신에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강 군단장은 취임사에서 “사람 중심의 건강한 병영문화 정착을 통해 강인함 속에서도 사람 향기가 넘치는 충용군단이 되도록 솔선수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20대 8군단장 이창효 중장 재임당시 본지와 MOU를 맺은 8군단은 병영내에 긍정문화를 끌어올리고 용사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감사나눔 프로그램을 도입해 전투력을 높여나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춘선 기자  3-ing@hanmail.net

<저작권자 © 감사나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춘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꼰대와 멘토
[칼럼/기고]
꼰대와 멘토
20년 전의 약속
[칼럼/기고]
20년 전의 약속
트로피 남편
[칼럼/기고]
트로피 남편
[문화]
자존심을 지키신 어머니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