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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을 지키신 어머니부치지 못한 1000통의 감사편지-53
  • 박점식 천지세무법인 회장
  • 승인 2020.01.24 04:41
  • 호수 240
  • 댓글 0

어머니는
명분이나 자존심,
이런 것을
매우 중시하셨다.

물질적인 손해를 보더라도
이런 것을
지키기 위해
흔쾌히 결단을 하시는
분이셨다.

그러나
어머니는 나를 위해서는
그런 자존심도
버릴 수 있는 분이셨다.

 

※ 박점식 천지세무법인 회장은 2010년부터 감사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건강에 중점을 두는’ 감사경영에 몰입하고 있다. 28년째 KBS, MBC, 교통방송 등을 통해 일반인들이 복잡하게 생각하는 세무 정보를 귀에 쏙쏙 들어오게 전달하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 금회의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회원이기도 하다.

박점식 천지세무법인 회장  webmaster@www.gams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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