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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장미의 반전 “기초질서를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3개월 교육 … ‘페스티벌’의 결실 기대
  • 이춘선 기자
  • 승인 2017.08.18 15:00
  • 호수 182
  • 댓글 0

한수원 월성본부

노란 장미의 반전  “기초질서를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3개월 교육 … ‘페스티벌’의 결실 기대

왼쪽 노란 장미에는 ‘기초질서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른쪽 노란 장미에는 ‘기초질서를 지킵시다’ 라는 포스트잇이 붙어 있다. 상태가 비슷하다.
3일뒤 ‘감사합니다’가 있는 노란 장미는 생생하고, 그렇지 않은 장미는 시들어 있다. →

오는  8월 22일
월성본부 전직원 대상
감사의 힘 특강

‘가족을 꼭 초청할 수 있도록 해 보자’며 의미있는 페스티벌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참석자들을 보며 벌써부터 감사나눔 페스티벌(8.29)에 대한 기대가 벅차게 차올랐습니다.

기초질서 100감사를 쓴 황동춘 대대장
“기초 질서 준수는 ‘양심의 회복’입니다.”

아들과 함께 감사쓰기를 실천하는 한수원 권춘미 주임
“아들이 이제서야 엄마, 아빠 말씀이 귀에 들리기 시작했다고 말해요. 아들의 눈빛이 부드러워졌어요.”

양지민 대리의 고백
“저는 감사나눔 습관화를 열심히 실천해 반드시 감사명문가정을 만들어 월성본부의 ‘서병수 반장’이 되겠습니다.”

 

노란 장미를 이용한 실험

꽃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장미는 빨간 장미, 하얀 장미, 노란 장미, 분홍 장미, 주황 장미 등 여러 가지 색깔의 장미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주변 환경에 가장 약한 장미가 ‘노란 장미’라고 합니다.

감사나눔연구소 제갈정웅 이사장은 지난 8월 4일 노란 장미를 대상으로 감사반응 실험에 도전했습니다.

두 개의 유리잔에 노란 장미를 각각 꽂고 한 쪽에는 ‘기초질서를 지킵시다’와 다른 한 쪽에는 ‘기초질서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포스트잇을 붙였습니다.

감사의 힘을 아는 사람은 이미 정답을 알고 있듯이  ‘기초질서를 지킵시다’라고 붙인 노란 장미는  금방 시들어버렸고, ‘기초질서를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붙인 장미는 3일이 지났음에도 생생하게 살아있었습니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 8월 8일 기초질서 지키기 간담회를 앞두고 제갈정웅 이사장이 노란 장미에 대한 실험결과를 공개한 까닭입니다.

 

불씨가 되어가는 교육생들

감사나눔 습관화를 위해서는 감사쓰기(5감사, 100감사), 신문활용(토론), 긍정마인드 키우기 시스템의 정착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김용환 대표는 정규프로그램 순서를 참석자들의 습관화를 위한 토론으로 이끌어가면서 감사나눔신문사만의 독보적인 노하우를 공개했습니다.

기초질서 100감사를 쓴 황동춘 대대장은 “기초질서 준수는 ‘양심의 회복’입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아들과 함께 5감사쓰기를 실천하는 한수원 권춘미 주임의 고백또한 놀랍습니다.

“아들이 이제서야 엄마, 아빠 말씀이 귀에 들리기 시작했다고 말해요. 아들의 눈빛이 부드러워졌어요.”

김태은 과장이 데려온 박다솜 한수원 협력사 직원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엄마가 매일 밥상 차려주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퇴근 후 집에 가면 엄마에게 감사함을 표현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양지민 대리의 고백은 교육 관계자들을 더욱 놀라게 했습니다.

“저는 반드시 감사명문가정을 만들어 월성본부의 ‘서병수 반장’이 되겠습니다.”

 

프로그램의 꽃 ‘페스티벌’

이제 프로그램의 꽃인 페스티벌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난 6월 14일 ‘감사는 과학이다’라는 프로그램으로 시작된 한수원 월성본부를 대상으로 한 감사나눔 교육은 이제 교육이 끝나고 가정과 현장에서의 적용과 참석자들의 발표 계획을 앞두고 있습니다.

매번 참석자들의 뜨거운 반응과 감사몰입에 놀랍다 싶을 정도였는데, 이날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프로그램의 종료를 한 시간여 앞두고  놀라운 일이 또 일어났습니다. 

족자전시회, 연극퍼포먼스(코믹), 가훈만들기 등 참석자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회의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특히, ‘가족을 꼭 초청할 수 있도록 해 보자’며 의지를 보여준 참석자들 토론을 보며 페스티벌에 대한 기대가 벅차게 차올랐습니다.

음식의 깊은 맛을 보려면 오래 끓여야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3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안에 온전한 불씨가 될 수 있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바로 한수원 월성본부 교육에 참석했던 교육생들입니다. 월성에서의 교육이 기대되는 까닭은  그들의 고백때문입니다. ‘우리 가정이 점점 달라지고 있어요.’

한편, 페스티벌에 앞서 월성본부 전직원을 대상으로 한 특강이 오는 8월 22일(화), 페스티벌은 29일(화)에 있습니다.

이춘선 기자  3-i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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