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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99건)
‘가까이 더 가까이’
이따금 아이들 방을 정리 정돈하고 청소를 합니다. 방바닥에 아무렇게나 널린 옷가지를 가지런히 개어놓고 책상위에 뒹구는 물건들을 하나씩 분류하고 정리합니다. 구겨진 메모장도 펼쳐놓고 아이들이 읽다가 던져둔 책들도 눈여...
김덕호 기자  |  2019-01-3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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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마다 재미있어요.
기해년 새해가 밝은지도 어느덧 한 달이 되어 갑니다. 이제 60대 후반을 맞이하면서 살아온 날들을 돌이켜보니 감사한 일들이 많습니다. ...
감사나눔신문  |  2019-01-3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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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표정
김덕호 기자  |  2019-01-3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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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신비
독수리들에게는 두루미가 가장 좋은 먹잇감이라고 한다. 두루미는 떠들기를 아주 좋아하는 새로 특히 날아다닐 때 큰 소리를 낸다. 이러한 ...
안남웅 기자  |  2019-01-3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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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0년째에 받은 두 가지 감동
감사나눔신문이 창간된 지 올해로 10년째가 된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옛말이 정말 맞는 것 같다. 10년째 되는 이번 달에 우리...
제갈정웅 기자  |  2019-01-3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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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말 잇기 게임’
어휘력은 물론이거니와 집중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데에도 으뜸인 게임으로 ‘끝말잇기’가 있습니다. 얼마 전 동아전기의 최성민 감사님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8살 먹은 손녀에게 50감사를 써주었더...
김덕호 기자  |  2019-01-1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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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를 통한 소통
처음에는 무척 낮설고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이 나지 않았다. 5감사 카드를 쓰고, 100감사를 쓰고, 감사하는 말의 힘을 느끼기 위해 ...
감사나눔신문  |  2019-01-1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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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의 전환
김덕호 기자  |  2019-01-1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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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품질
가정이나 기업에서 협업을 위해서는 소통이 필수적이다. 그래서 우리는 높은 품질의 소통을 계속 추구하고 있다.매년 연초 스위스의 다보스에...
제갈정웅  |  2019-01-1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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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지 못할 나무는 없다
미국의 소매상협회에서 세일즈맨의 거래실적과 집념의 상관관계를 연구하여 공개했다. 물건을 판매할 때 세일즈맨 중 48%는 단 한 번 권유...
안남웅 기자  |  2019-01-1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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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거리’
바디 존(body zone)이란 게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심리적 경계를 나누는 물리적인 거리를 뜻하는 용어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친구나 직장동료, 친척 등 가까이 소통하는 이들과의 바디 존은 120센티 이내라...
김덕호 기자  |  2019-01-0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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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굽이굽이가 감사할 일
나는 경북 성주의 농촌에서 8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사회에 나가서는 꽤 높은 봉급을 받는 회사원으로 일을 했는데 줄줄이 딸린 동생...
이중기 동보중공업 회장  |  2019-01-0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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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엽서
캘리 = 이경희
감사나눔신문  |  2019-01-0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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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잡고 기도할 양손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감사의 의미한자 ‘감사(感謝)’의 의미를 저는 이렇게 해석했습니다. “분해하여 의역하면 ‘마음(心)을 다하여(咸) 말(言)의 화살을 쏘라(射)’가 되는데, 마음에만 담아두지 말고 표현해야 한다는 뜻이다.” 허남석 전...
정지환 감사경영연구소장  |  2019-01-0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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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에 호소하라
김덕호 기자  |  2019-01-0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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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의 분노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가 전쟁에 패한 근본 이유는 그의 분노 때문이다. 히틀러는 명석한 두뇌와 뛰어난 판단력 그리고 예리한 통찰력...
안남웅 본부장  |  2019-01-0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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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적으로 일하기
직원들이 스스로 해야 할 일을 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이러한 질문에 대하여 ‘사람들은 어떻게 행동하게 되는가?...
제갈정웅 편집인  |  2019-01-0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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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생존방식
쌔액- 쌔액-물고기 한 마리가 어항에서 날아올라 바닥에 떨어졌다. 가쁜 숨을 내쉴 때마다 온몸을 감싼 비늘은 공기와 맞닿아 생기를 잃고...
유지미(‘100감사로 행복해진 지미이야기’ 저자)  |  2018-12-1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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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의 지혜와 용기
한해를 마무리하는 이 즈음이면 늘 묵직하게 가슴을 두드리는 글귀가 있습니다. 고 신영복 님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연말의 술자리에서 신영복님의 글씨로 디자인된 소주 ‘처음처럼’을 볼 때에도 가...
김덕호 기자  |  2018-12-1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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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엽서
캘리 = 이경희
이경희  |  2018-12-1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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