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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또 쓰자10분 독서토론
  • 김서정 기자
  • 승인 2019.07.12 10:05
  • 호수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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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행복을 여는 열쇠입니다. 감사를 모르면 인생은 언제나 척박하고 고될 뿐입니다. 세상은 늘 나에게만 불공평한 것 같고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경기하는 것만 같습니다. 감사를 모르고 항상 다른 사람과 비교하다 보면 더욱더 작아지고 초라해질 뿐입니다. 그러나 감사는 끊임없이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을 멈추게 합니다. 이미 받은 복을 세다 보면 무채색의 탁하고 어두침침한 인생이 어느덧 밝은 색으로 아름답게 채색되기 시작합니다. 사소한 것에 감사하는 사람에게 해악은 더 이상 미치지 못합니다.”를 감사 쓰기를 통해 내재화시켜 보는 책.

독서감사
1. “오늘 하루를 떠올리며 감사했던 일들을 기록해 보세요. 특별한 감사도 있지만 범사의 감사까지 감사의 범위, 대상은 넓습니다. 일상의 소중함도 감사의 대상임을 기억해 주세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한 번 적어보겠습니다.
- 오늘 아침도 몸에 좋은 사과와 토마토를 챙겨준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 오늘도 무거운 몸을 탈탈 털고 일어나 아침밥을 먹고 씩씩하게 재수학원으로 가는 아들에게 감사합니다.
- 이 모든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건강한 내 몸에 감사합니다.

2. “일주일 동안 감사했던 일들을 떠올리며 그중에서도 좀더 감사했던 일과 그에 대한 간단한 소회를 함께 기록해 보세요. 실천하고 싶은 감사도 함께 써서 생활 속의 감사하는 삶을 키워 보세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한 번 적어보겠습니다.
- 더운 날에도 숲해설을 들으러 오시는 시민 분들에게 무한한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걸을수록 지쳐갈 텐데도 계속 뜨겁게 리액션을 해줄 때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 말을 해야겠다는 다짐이 다시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 참가 시민 분들에게 일일이 감사의 말을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감사가 없으면 메울 수 없는 결핍 속에서 살아가지만, 감사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합니다. 감사를 통해 서로 다른 삶의 방식을 인정하게 되고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세어보고 기록하는 감사노트를 통해 갈등과 오해가 풀리고, 마음의 병이 치유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매일매일 감사노트를 작성하면서 행복하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토론해보세요.

1. 감사를 쓰면 기적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몇 개만 적어보세요.
2. 감사를 쓰고 난 순간 어떤 느낌이 가장 먼저 밀려옵니까? 적어보세요.
3. 감사를 전달했을 때 어떤 느낌이 가장 먼저 밀려옵니까? 적어보세요.

김서정 기자  kimsj44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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