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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익어 가는 감사의 마음10분 독서토론 - 백일 감사
  • 김서정 기자
  • 승인 2019.07.30 10:41
  • 호수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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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마음은 자기 자신과 주변 세상에 행복 에너지를 전파하는 강력한 힘이요 에너지이다. 생활 속에서 습관화된 감사하는 마음은 심리적인 안녕감 속에서 자기 삶에 만족감을 가져다줄 뿐 아니라, 인간관계에 윤활유 역할을 하여 건강과 행복과 부를 누리게 해준다. 감사하는 마음이야말로 축복의 문을 열어주는 ‘보이지 않는 천사들’이요 ‘기쁨의 전령사들’인 것이다.
이 책은 위와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100편의 에세이를 싣고 있다. 하루 한 편의 에세이와 함께 사랑과 감사와 행복에 관한 동서고금의 명언들을 음미함으로써 “백일 동안의 감사”를 통해 감사를 생활화할 것을 제안한다. 

독서감사
1. “삶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넓어져서 주어진 것들과 사람들에 대한 수용성이 커질수록, 감사의 마음 또한 농익어 갑니다. 농익은 삶 속에서는 감사가 저절로 스며 나오고 배어 나오고 우러나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감사의 마음 또한 농익어 갑니다’라는 표현이 너무 새롭게 다가옵니다. 감사를 짙고 푸르게 할 수 있도록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언뜻 보기엔 감사할 만한 일이 아닌 것처럼 여겨져도 이모저모로 뜯어보고 음미해 보면 그 맛이 우러나와서, 지나쳐버렸을 일들과 사람들의 마음씀씀이에 감사하는 마음을 품게 되고, 그때부터는 삶이 축복으로 연금술적인 화학변화를 거듭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감사할 만한 일이 아닌 것에 감사를 해야 한다는 것, 늘 어렵게 다가오지만, 저자의 이런 말씀을 기억하면서 감사할 수 있도록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우리 모두는 무엇이 채워져야만 완전해지는, 본래부터 불완전함을 안고 태어난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사랑을 먹고 태어난 사랑의 소산이고, 사랑은 스스로를 충족합니다. 어느 누구도, 어떤 존재도 사랑이 아니고서는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없습니다. 하늘을 가득 메우며 날아가는 철새들도, 아침에 피었다 저녁에 지는 나팔꽃도 사랑의 소산입니다. 바닷속을 오가는 물고기들도, 그들의 집이 되고 배경이 되어주는 산호도, 사랑의 소산입니다. 나도 그렇고, 당신도 그렇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 모든 게 사랑의 소산이라는 걸 감사함을 통해 더욱더 절실히 느끼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인생은 감사하는 법을 터득해 나아가는 배움 마당인지도 모릅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감사 배움에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토론해 보세요

1. 감사를 하면 사람들에 대한 수용성이 커진다고 하는데, 무슨 말일까요?
2. 감사할 만한 일이 아닌 것에 감사한 적이 있습니까? 적어보세요.
3. 감사와 사랑의 상관관계에 대해 토론해보아요. 

김서정 기자  kimsj44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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