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감사 100감사
세상에서 단 하나 뿐인 나에게 감사합니다.만나재가복지센터 김옥심 대표가 자신에게 쓴 100감사
  • 감사나눔신문
  • 승인 2019.10.15 10:54
  • 호수 234
  • 댓글 0
김옥심 대표 (아랫 줄 가운데)

 

1. 내가 큰 딸로 태어나서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의 많은 사랑을 받고 살았던 나에게 감사합니다.
2. 초등학교 1학년 때 노래 중 (산토끼)를 완벽하게 기억해서 고3 음악시간 시험에 악보를 그리라는 문제를 100점 맞아 행복했었던 나에게 감사합니다.
3. 어렸을 때 우리 식구들이 너무 많아 나에게 관심이 없을 때 옆집에 사시는 생골할머니가 나에게 너무 잘해주셔서 나를 행복하게 해주신 할머니를 기억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4. 초등학교 방학에 일기쓰기를 잘해서 해마다 상을 탄 나에게 감사합니다.
5. 새벽에 일어나 공부해서 공부를 잘한다는 소문 때문에 그 소문을 책임지려고 새벽에 일어나서 공부한 나에게 감사합니다.
6. 농촌에 살면서 어머니 아버지 고생하는 것은 우리를 공부시켜 잘살게 하시려는 것을 알고 효도하는 마음이 생겨서 동생들에게 전해주면서 내가 모범이 되어 열심히 공부했던 나에게 감사합니다.
7. 내가 7세 때 삼촌이 새벽마다 나를 귀찮게해서 짜증나서 울 때마다 할머니는 나에게 야단치셨을 때 “할머니. 할머니는 때리는 삼촌을 하지 말라고 해요” 하면서도 부엌에서 일하는 엄마가 속상해할까봐 울음을 참았던 나에게 감사합니다.
8. 고등학교 시절 학교 행정실 언니한테 부탁 (담임선생님께 말씀드려서) 해서 점심시간 1시간을 타자 공부했고 연습했던 나에게 감사합니다.
9. 학교에서 영화볼 때 돈을 빌려서 보게 되었는데 그 친구한테 너무 고마워서 선물을 준비하려다가 늦었는데 그 친구가 내가 돈을 떼어 먹었다고 소문을 내서 마음의 상처가 생겼지만 참았던 나에게 감사합니다.
10. 초등학교 5,6 학년 담임 김현옥 선생님을 만나 기초학문을 잘 배우고 너무 고마워서 중,고등학교 시절에도 설날이면 세배하러 갔던 나에게 감사합니다.
11. 고등학교 3학년 시절 내가 부반장이었는데 여름방학때 반장 부반장한테 담임 선생님께 영화를 보게 해달라고 건의하라고 해서 반장과 내가 선생님께 말씀드리지 않았다고 대다수의 학생과 주동하는 대표가 반장부터 임원을 재선출하게 되었는데 나는 큰상처를 받지 않아서 그런 나에게 감사합니다.
(사소한 일에 목숨걸지 않는다고 생각)
12. 여름방학 때면 더 많은 공부를 해서 뒤졌던 과목을 집중해서 점수(성적)을 올렸던 나에게 감사합니다.(남들 쉴 때 내가 더 뛰면 효과가 좋을것이라는 지혜가 생겼다)
13. 고등학교시절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서 진학을 하지 말라고 하시던 부모님의 성화에 담임선생님께 상담해서 근로장학생(양호실청소)을 신청해서 진학했던 나에게 감사합니다.
14. 보건소 공무원으로 근무하기 위해서 국가에서 간호조무사 훈련시켰는데 합격해서 공무원 된 나에게 감사합니다.
15. 국가에서 교육했던 순천 송광면 사무소 실습과정을 잘 치러냈던 나에게 감사합니다.
16. 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한국방송통신대학 학사과정까지 통과한 나에게 감사합니다.
17. 공무원 근무 중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학생들에게 접종했는데 예방접종 쇼크로 학생 1명이 응급실 가서 치료 후 무사히 귀가한 일을 겪은 나에게 감사합니다.
18. 학교에서 등록금 미납자에게 집에 돌려보내면서 수업을 듣지 못하게 했는데 나는 담임선생님께 우리집 농협 누에공판 날짜를 알려드렸더니 나는 그냥 수업을 받게 되었는데 그 용기와 지혜를 가진 나에게 감사합니다.
19. 순천 간호조무사 학원에 다닐 때 시골집에 왔을 때 태풍으로 다리가 무너져 순천에 갈수 없게 되었을 때 친정어머니와 내가 산 넘고 물 건너 읍내버스를 타고 학원에 갔던 나에게 감사합니다.
20. 고등학교 시절 최욱성 선생님(동사섭 문화센터 원장님, 용타스님)께서 가르치신 인력훈력, 애국정신, 국가관,세계관을 몰입하게하여 나의 귀중한 스승님으로 모시게 된 나에게 감사합니다.
21. 보건소 근무시절 환자들이 내가 주사를 안 아프게 잘 한다고 나에게 몰렸던 나에게 감사합니다.
22. 보건소 근무하던 시절 목표에 성과를 매월 발표했는데 항상 열심히 하여 보건소장,면장에게 칭찬받았던 나에게 감사합니다.
23. 보건소 근무하던 시절 많은 사람들은 좋은 자리를 갈려고 노력했는데 나는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보내준 곳이 어디든지 가서 열심히 일하고 동료들과 잘지냈던 나에게 감사합니다.
24. 직장에서 만난 사람과 결혼하게 되었는데 나를 인정해주고 사랑해주니 행복한 결혼생활을 시작한 나에게 감사합니다.
25. 금방 보고 돌아섰을 때도 아쉬워 밤새 마음을 조였던 나에게 감사합니다.
26. 영화보고, 여행하고 내 젊은 시절 남편과 함께 했던 많은 추억이 있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27. 남편이 청혼할 때 나를 위해서 무엇이든지 해주겠다고 믿고 사랑했던 나에게 감사합니다.
28. 신혼여행 가서(경주 불국사)미래를 설계하면서 성실하고 착한 마음에 감동되어서 내가 탁월한 선택을 한 것에 확신을 가진것에 감사합니다.
29. 매일 아침 눈을 뜰 때 내 옆에서 쌔근거리며 자고 있는 남편을 진정 사랑했던 나에게 감사합니다.
30. 순천 간호조무사 학교시절 친정아버지의 편지를 보겠다고 내 방으로 몰려오던 시절 자상한 아버지를 가진 나에게 감사합니다.
31. 첫 아들 정호를 낳을 때 고통을 함께 했던 남편에게 나에게 감사합니다.
32. 정호가 너무 건강하고 귀여워서 온 식구가 하나되는 모습을 보면서 나에게 감사합니다.
33. 둘째 영호를 낳을 때 더 쉽게 건강한 아이를 낳을수 있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34. 공무원 근무시절(부부 공무원) 전두환 대통령의 공무원 숙청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죄없는 사람을 정리할 때 갑자기 닥친(실직으로) 우리집의 아픔을 잘참고 근무하게 된 나에게 감사합니다. (나중에 무혐의로 보상 받게됨)
35. 그 일로 인한 남편의 서울 생활이 시작되고 2년이라는 시간동안 아프고 쓰라린 경험으로 우리식구는 더 큰 행복으로 초대가 되었다는 생각을 한 나에게 감사합니다.
36. 큰아들 6세 작은아들 4세 때 서울로 이사와서 온식구가 행복으로의 초대를 받아 여의도순복음교회로 인도한 나에게 감사합니다.
37. 86년 아시안게임과 88년 올림픽을 맞이하여 전국 주부교실 중앙회의 회원자격으로 선수촌 숙소담당 자원봉사로 활동하게 된 나에게 감사합니다.
38. 믿음 생활 행복하게 봉사 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을 신앙으로 이끌고 남편 시어머니와 함께 오순도순 살았던 나에게 감사합니다.
39. 많은 사람이 교회의 단점을 보고 떠났지만 나는 교회의 장점이 너무 많은 것을 보고 잘못된 것이 있으면 내가 기도하면서 지키리라는 생각으로 신앙생활 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40. 교회에도 사람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나를 힘들게도 했지만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고통이 있으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 생각하며 인내하며 내 길을 묵묵히 가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41. 직장에 다니면서도 신우회를 만들어 계속 예배드리고 직장선교회의 회원이 되어 하나님을 섬기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42. 아버지 어머니께서 과로하셔서 건강이 좋지 않을 때 진맥을 짚어 한의원에서 한약을 계속해서 드시게하여 건강을 되찾게 한 나에게 감사합니다. ( 돈은 원장님께 할부로 결제한후)
43. 광주비엔날레를 구경 하시겠다고 너무 갑자기 근육을 써서 크게 통증이 있을때 한방병원에 가서 침을 맞고 크게 염증이 생겨 고통을 호소할 때 119로 여의도 성모 병원으로 입원시켜 위기를 극복한 나에게 감사합니다.
44. 친정 어머니가 80세가 넘으셨으니 더 아프시기 전에 딸3명만이라도 제주도 여행을 계획해서 즐거운 여행을 떠난 나에게 감사합니다.
45. 고병인 교수님께서 한세카운셀링 아카데미에서 상담공부를 가르치면서 나의 상처를 치유하게 하시고 많은 사람을 케어하게(내가 성장하여)하신 분으로 나의 맨토가 되어주시니 그분을 모시게 된 나에게 감사합니다.
46. 친정 아버지의 연세가 77세때(오래 못 사시면 80세 생일 잔치를 못해드리게 될까봐서) 생일잔치를 동생들과 함께 해드렸던 나에게 감사합니다.
47. 큰 아들 정호가 고등학교 시절 믿음생활을 잘해서 교회에 열심히 출석하고 사춘기를 별문제없이 지내고 대학까지 무난히 진학한것에 대해 나에게 감사합니다.
48. 큰 아들이 대학 진학하고 월드미션 단기팀으로 여러차례 봉사하게 허락하고 기도한 나에게 감사합니다.
49. 월드미션 봉사하면서 만난 자매와 결혼하게 한 나에게 감사합니다.(하나님이 보내주셨다고 생각해서)
50. 둘째 아들을 엘림재가복지센터 대표로 사회복지사로 이끌게 된 나에게 감사합니다.
51. 내가 동작구에 만나재가복지센터를 개업한것에 대해 나에게 감사합니다.
52. 요양보호사 재가 실습기관으로 선정된것을 노력한 나에게 감사합니다.
53. 내가 사회복지학 공부를 해서 방문요양센터를 개업하게 하신 정종열 교수님 내가 늦은 나이에 공부하면서 용기를 얻고 사회생활에 성공 할수 있게하신 스승님이 계신 나에게 감사합니다.
54. 내 아들 최정호 목사는 어렸을때부터 아버지를 존경하고 사랑하여 아버지의 어떤 모습을 봐도 실망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아들을 키운 나에게 감사합니다.
55.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서 핸드밸콰이어 단원으로 활동한 최정호 최영호 나 (3명)에 대해 나에게 감사합니다.
56. 최종출 남편이 안수집사로 임명 받도록 한 나에게 감사합니다.
57. 남편과 매주 9시 예배를 83년부터 지금까지 드리게 된 나에게 감사합니다.
58. 실업인 연합회에서 10년이상 봉사하게 한 나에게 감사합니다.
59. 2018년 특별 정회원으로 봉사하면서 제주도 1박2일 수련회에 참석한 나에게 감사합니다.
60. 구역 식구들이 내가 직장에 다닌것에 대해서 내가 세상에 빠졌다고 죄인 취급할때도 인내하며 신앙을 지킨 나에게 감사합니다.
61. 최정호 선교사가 중국 선교사로 11년 사역함에 기도하고 인내한 나에게 감사합니다.
62. 최정호 선교사가 추방당하여 1년 안식하고 성동지교회로 사역지를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인내한 나에게 감사합니다.
63. 김양순 원장님께서 산업카울셀링 아카데미를 개설하여 노무부에서 인정하는 교육기관으로 기업체의 고충상담을 7st를 통해 해결하는 교육과정을 통해 나의 성장과 사회생활을 돕는 과정을 공부한 나에게 감사합니다.
64. 사는것이 하나의 놀이라고 생각하면서 지식을 습득하는 호기심과 배운것을 실천해보는 놀이로 생각하니 사는것이 즐겁게 느껴지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65. 용기와 열정,에너지 그리고 꾸밈없이 내길을 가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66. 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 어려울때부터 내가 겪은 일과 성장하는 나와 우리나라를 사랑하고 미래까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67. 나의 방문요양센터의 직원인 박미경 팀장을 내가 활동하는 모든 부분을 돕고 있는것에 대해 인정하고 존중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68. 누가 나를 어떻게 보느냐 보다 내가 나를 어떻게 보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이웃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나에게 감사합니다.
69.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을 뛰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매일의 일을 우선순위에 따라 실천하는 습관을 가진 나에게 감사합니다.
70. 남이 내 돈을 빌려간후 갚지 않으면 그 사람에 잘되어 내 돈을 갚든지 내가 그 돈을 받지 않아도 잘살수 있도록 기도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71. 감사하는 마음은 자기 자신과 주변 세상에 행복 에너지를 전파하는 강력한 힘이요 에너지임을 알게된 나에게 감사합니다.
72. 실패 속에서 교훈을 얻고 감사조건을 찾아 매일 매일 감사 일기를 쓰는 습관이 있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73.여자이고 어머니지만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 내 자신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공부하고 전문가로써 경제적 자유를 누릴수 있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74. 중년의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독서와 상담학 공부 사회복지사 공부와 신앙을 가진 나에게 감사합니다.

75. 통장 활동을 하면서 지역 주민의 고충을 대변하고 말단 행정을 책임지려고 활동한 나에게 감사합니다.
76. 방문 요양센터를 운영하면서 내가 도와드려야 할 어르신을 찾아서 가족들과 상담하여 요양보호사에게 일자리를 주면서 함께 상생하는 일을 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77.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 스피치 소통학과 대학원과정을 수료하여 내가 목표했던 것을 성취한 나에게 감사합니다.
78. 100 감사를 쓰면서 나의 인생을 정리하는 시간이 되어서 좀더 남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나에게 감사합니다.
79. 지금까지 열심히 살았지만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언제든지 갈 수 있는 준비된 나에게 감사합니다.
80. 큰아들 최정호 목사가 사역을 감당하고 있지만 석사,박사 학위를 준비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면 신학대학교수로 쓰임 받게 되기를 기도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81. 둘째아들 최영호 대표가 사회복지사로 실무를 10년 경험했으니 석사,박사 학위를 받고 사회복지사 교수로 쓰임 받게 기도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82. 내가 감사나눔신문사에서 TBVM리더 MBA과정을 공부하여 성장, 발전하여 교도소 교회모임 등에 감사일기쓰기 강사로 사용될 수 있기를 기도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83. 내 남편이 늦은 나이에도 건강하게 직장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돕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84. 아들 며느리 손자 손녀가 매주마다 집에와서 행복한 식사를 준비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85. 나의 건강한 신체를 잘 관리할 수 있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86. 운전을 잘할 수 있어서 이동의 자유를 가진 나에게 감사합니다.
87. 아버지 어머니의 암보험 상해보험 가입하고 아버지 암판정으로 2600만원 수령 후 600만원 입원치료에 사용하시고 2000만원 어머니 노후자금으로 드리고 어머니는 상해보험 만기금으로 노후자금으로 쓸 수 있게 한 나에게 감사합니다.
88. 나는 내가 놀랄만한 능력 덩어리이며 하나님의 기묘한 창조물이라고 생각한 나에게 감사합니다.
89. 나의 일상생활이 자녀에게 미친다는것을 깨달아 가족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서로 긍정적인 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90. 신앙 공동체 안에서 예의바르게 행동하고 사랑으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실천할려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91. 이상은 높고 현실은 소박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92. 극한 상황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의연한 태도로 살아가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93. 내 주위에 성공했거나 영향력 있는 사람을 만나면 배울려고 노력하고 진심으로 대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94. 주위 사람들에게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이나 가진 재능을 나누며 살기를 원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95. 나는 내가 아주 싫어하는 일도 웃으며 할줄 아는 여유있는 사람으로 살려고 노력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96. 나는 보다 큰 일을 성취하려 항상 눈을 빛내고 있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97. 나는 문제의식에 투철하며 불의에 맞설수 있는 정의감 있는 사람으로 노력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98. 나는 내 남편을 사랑하며 내 아들을 훌륭하게 키우는 선한 어머님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99. 나는 예술을 사랑하며 문학을 사랑하며 인생을 아름답게 조각하는 내 인생의 조각가임을 항상 자부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100. 나는 용기와 지혜를 힘껏 발휘해서 수많은 곤란을 극복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감사 작성 후기

1. 내 인생을 결산해 보는 시간이 되어 의미 있게 생각했습니다.  
2. 내가 살아온 동안 고난이 나를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3. 앞으로 더 열심히 모든 것을 감사하며 살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감사나눔신문  webmaster@www.gamsanews.co.kr

<저작권자 © 감사나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감사나눔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